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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그립다...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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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시원하게 마사지받으러다녔던 시절~

제가 보는 관리사가 고향으로 돌아와서 가게를 가지않게되었는데,

가끔씩 생각이 나네요~!

깊숙희 마무리없어도 2시간 땀뻘뻘흘리면서 힘든내색하지않고

마사지해준 관리사..

이제 그런관리사 어디가서 찾기어렵겠죠

한번씩 타이 받으러가면 대충 마사지에~서비스 딜 얘기하고~~

어디 찐득하게 2시간마사지받을곳을 찾으러 저는 오늘도 타이받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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