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시절부터 시작된 유린이시절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coopa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30 16:59 컨텐츠 정보 조회 224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신병휴가때 부산 놀러와 대학동기들이랑 한잔 하고 헤어지고나서담날까지 시간이 떠 그당시 완월동으로 택시타고 향했습니다.택시기사님께 완월동 가달라고하니 꽃받에 물주러가냐고 웃으시며 말하더라고요 ㅋㅋ군인이고 휴가나와서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왔다고하니 더 웃으시더군요입구에서 택시내려서 골목들어가니 여기저기서 호객하시는데주황머리 염색한 누나로 고르고 올라가서 씻고 누웠습니다누나가 깨끗하게! 강조하면서 씻고 나오라더니 이유가 있더군요입으로 온몸을 한번 더 닦아주고 전투 시작오랜만에 느끼는 감각에 기분좋게 정상위로 달리다뒤치기로 마무리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생각하니 서비스비 만원만 더 주라하던데지금이였으면 바로 줬을껄 생각하니 아쉽네요 coopa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8,350(83%) 83%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피바다님의 댓글 피바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28 12:41 저도 군인때 추억이 떠오르네요 ㅎㅎ 그시절이 좋았느느디 신고 저도 군인때 추억이 떠오르네요 ㅎㅎ 그시절이 좋았느느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피바다님의 댓글 피바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9.28 12:41 저도 군인때 추억이 떠오르네요 ㅎㅎ 그시절이 좋았느느디 신고 저도 군인때 추억이 떠오르네요 ㅎㅎ 그시절이 좋았느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