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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첫 안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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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유흥 쪽으론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입니다

당시 일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잠도 잘 못 상태였습니다

근데 마사지샵이 몸에 긴장도 풀어주고 야시꾸리한 서비스도 제공해준다고 해서 호기심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샤워도 하고 면도도 하고 출발했습니다

가니까 화려한 빌딩들 사이 다 쓰러져가는 건물 하나가 있더라고요

2층에 안마업소가 있었고 긴장된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가니까 할머니 사장님이 계시더라고요. 민증 검소하고 폰을 거두시고 잠시 기다리라고 방을 안내해줍니다. 제가 긴장한 기색이 보이니 흐흐 웃으면서 귀엽네~ 하시더라고요 이때 살짝 오싹했습니다

방엔 안마시설 허가증 같은게 붙어있고 소경 안마사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 따라 오라하시더니 비밀문이 열고 새로운 비밀공간으로 데랴다 주시더라고요??

그러고 방에 들어갔는데.. 이게 웬걸....;;

코끼리 다리를 가진 50대 할줌마가 계신거 아닌가요?

정말 진심으로 도망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해서 눕게 하고 ㄷㅍ, ㅇㅍ 비누랑 샤워기 씻겨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마사지를 해주시고 ㅅㅁ처럼 혀로 해주시는데 스킬은 놀라웠습니다. 무슨.. 틀니 빼고 잇몸만 있나 싶을 정도라고요.

저는 눈을 질끈 감고 학창 시절 똥꼬치마 입고 다니던 학교 퀸카를 상상하며 다리에 힘을 줬습니다.

이후 정말 노력 많이 했는데.. 할머니가 어디 아프신듯한 신음을 내시기 시작하니까.. 더이상은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에 관두고 나왔습니다

소감은 강간 담하는 기분이었다 입니다.

지금도 그쪽 길을 지나가면 자식이 쪼그라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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