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 시절 첫 안마방 작성자 정보 작성자 스레이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24 05:28 컨텐츠 정보 조회 331 목록 목록 본문 예전에 유흥 쪽으론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입니다당시 일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잠도 잘 못 상태였습니다근데 마사지샵이 몸에 긴장도 풀어주고 야시꾸리한 서비스도 제공해준다고 해서 호기심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전화로 예약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샤워도 하고 면도도 하고 출발했습니다가니까 화려한 빌딩들 사이 다 쓰러져가는 건물 하나가 있더라고요2층에 안마업소가 있었고 긴장된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가니까 할머니 사장님이 계시더라고요. 민증 검소하고 폰을 거두시고 잠시 기다리라고 방을 안내해줍니다. 제가 긴장한 기색이 보이니 흐흐 웃으면서 귀엽네~ 하시더라고요 이때 살짝 오싹했습니다방엔 안마시설 허가증 같은게 붙어있고 소경 안마사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 따라 오라하시더니 비밀문이 열고 새로운 비밀공간으로 데랴다 주시더라고요??그러고 방에 들어갔는데.. 이게 웬걸....;;코끼리 다리를 가진 50대 할줌마가 계신거 아닌가요?정말 진심으로 도망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해서 눕게 하고 ㄷㅍ, ㅇㅍ 비누랑 샤워기 씻겨주시더라고요그리고 마사지를 해주시고 ㅅㅁ처럼 혀로 해주시는데 스킬은 놀라웠습니다. 무슨.. 틀니 빼고 잇몸만 있나 싶을 정도라고요.저는 눈을 질끈 감고 학창 시절 똥꼬치마 입고 다니던 학교 퀸카를 상상하며 다리에 힘을 줬습니다.이후 정말 노력 많이 했는데.. 할머니가 어디 아프신듯한 신음을 내시기 시작하니까.. 더이상은 할 수가 없더라고요;;그래서 중간에 관두고 나왔습니다소감은 강간 담하는 기분이었다 입니다.지금도 그쪽 길을 지나가면 자식이 쪼그라듭니다 스레이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5,444(90%) 90%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