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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역로진? 어쩔줄 모르는 물소 2탄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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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귀엽단다...

다녀본 사람들은 알꺼다 


얘 플러팅 오지네 영업쩌네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하필 나? 내가~?  잘못본거다~

그러고 나옴..그날저녁 사이트에서 쪽지가 왔다!!!!

그 분이였다!!!! 쪽지를 주고 받다가 번호를 주드라


톡을 하기시작하면서 더 가까워졌다!!!!!


몇일이 지나고 톡을 하다가 잠이 든 날

새벽 4시? 술 만취가 되서 전화가 왔다.

이제 집에가고 있는데 생각이 낫다고 전화가 옴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 사정을 실수??의도???로 이야기 하더라..

그리곤 울드라...이건 뭐지..ㅋㅋㅋㅋㅋ

달래고 웃겨주고 하다가 끊고 그날 아침 예약 후 방문


힘들었냐~ 왜울고 그러냐~ 걱정?위로 같은걸 해주고

안아줫다~ 잘하고 있다고~~~


그리곤 그분이 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 몇일 쉰단다 

잘갓다와 하고 이야기하는데 일 끝낫을때 데리러 오란다

???????????????????????????

뭐 장난인지 알고 또 다시 물어봣다~

진심이라고 데리러오란다..


대망의 그날 

아침부터 일어나서 갔다.. 

사복입은 그분 역시나 귀엽고 이뻣다 

밥 먹고 술마시고 노타죠지고

대리불러서 집으로 왓다...


점점 보는날이 많아지고 7일중 6일을 보는주도 있었다

방이든 밖이든 좋은시간을 보냇다..


그후로 점점 그분에 대해 아는게 많아졌지만..

나는 내정보를 풀지않앗다~

그게 서운햇고 간보는걸로 느껴졌나보다


근데 난 원래 이런 유흥에서 내정보를 다 풀진 않는다

친하다고 생각햇던 사람들한테 뒤통수 맞고

고민이라고 풀엇던 이야기들이 약점이 되서 돌아왓기때문이다


뭐 사이트안하면 되자나~  이러지만

그거외에도 현생에서도 약점이 오는건 마찬가지였다~


하튼 술마시고 나한테 정색하면서 넌 비밀도 많고 

진심을 모르겠다고 햇다.. 

아차 하면서 하나씩 풀었지만 


술마시고 이야기하면서는 이미 마음이 식고 있었나보다

알고 있는 예전과 다른 모습을 느끼고 있었지만 볼때는 좋앗다


여기까지 하자 

이감정으로 만나는건 여기까지..

그래야지 더 오래볼수잇을거 같단다


아쉬웟지만~ 붙잡아도 봣지만? 

이렇게 딱 말하는 사람 그분은 

확고한 성격을 가진분이란걸 알고있었다


아~~지금은 애매한 관계가 됫다~~~~~~~~~~

친한사이???? 나는 물소로 지내고 있다~


여름이엿다~~~~~~~~



그리고 이글들은 곧 잠굴라고 했지만..

못잠가서 전면수정 완~


수정 전 내용을 보고싶으면 방법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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