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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지금은 없어진 한국인타이 샾 (비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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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를 알기 전 타 마사지앱을 통해 알던 한국인이 하던 타이샾이었습니다

코스는 타이 90분(7만원),  스웨90분(8만원) 인 건전 샾

으리값(5만)만 지불하면 ㅎㅍ로 마무리해주던


한국인이 하기에 말도 잘 통했고

타이 마사지 정말 꼼꼼하게 몸 제대로 풀어주는 샾이었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받아본 타이마사지 중에 1등이네요 - 건전하게 타이로만 볼 때


90분 코스에서 으리시간은 대략 20분 내외..

시간 남으면 시간 채워서 대화하거나, 부족했던 부분 마사지해주던..


냉정에 있던 그 매니저 보고 싶네요.

덩치가 좀 있던(뚱 말고 육덕?) 페디큐어 잘하던 매니저

간혹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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