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첫 타이 마사지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0살이었던거 같은데 그냥 퇴폐는 모르겠고 일만 죽어라 하니까 마사지가 받고 싶어 처음으로 간판에 타이라고 적힌 곳에서 마사지를 예약 했다

결제를 하고 방에 들어가니 일본식 침대라고 해야하나 토퍼 한장에 배스타워깔려있고 방은 어두컴컴 뭔가 들어오면 안될곳에 들어 온거 같았다 

씻고 1회용 팬티와 가운을 입고 누워있으니 태국 관리사가 들어온다 

1시간 코스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한 40분에서 50분 관리를 받는데 관리사가 '오뽜 서비스 3마눤 5마눤' 

그때당시 뭔서비스인가 아무것도 모르니 물어 봤다 3만 ㅎㄷ 5만 ㅍㄹ였던거 같은데 그땐 진짜 순수한 마음이라 그런지 

관리사한테 ㄷㅊ고하던거나 마저하라 했었다 

그리고 외국인한테 받는게 좀 꺼림찍했어서 안받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까 ㅈㄹ 어이가 없긴하네

그때당시에는 사이트를 보며 배너를 보고 찾아가는게 아니고 그냥 길지나가거나 네이버에 검색을 하고 갔던시절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23 / 4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