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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기 시절 건전업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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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끓어오르는 나이 갓 20살에 있었던 경험썰

공장 알바 하면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가 아마 추운 겨울이었다. 한참 일 하고 점심시간 친한 형님 한분이랑 식사를 하면서 형님이 나한데 질문을 했다. 너 마사지 받아봤어??.나는 대답했다 아니요 형님 잘모르죠.

그래서 형님이 오늘 고생했는데 한번 받으러 가자고 하셨다. 점심 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마사지 업소를 찾아보셨다. 구글에서 건전업소를 찾아보셨다.

그러다가 찾은게 리뷰도 괜찮고 방 내부도 뭐 퇴페적인 용소는 없어보여 예얙을 진행 하였다. 퇴근 후 형님이랑 약속장소에서 합류해서 예약한 업소를 갔다. 근데 들어가니 뭔가 이상했다. 원룸이었다. 지금이야 알수있다 거긴 휴겔텔이었다. 난 그때 아무것도 모르는 유린기었으니. 3층인가 엘베 타고 올라가서 벨을 누르니 10초뒤 바로 문을 열어주는데 두명이 있는거다 한명은 30후반 관리 잘된 누님한분 또 한분은 육덕 느낌 조금 있는 20후반 처럼 보이는 누님이 있었다. 들어가니 오피스텔 거실이 있었고 방이 2개 있었다 샤워시설도 화장실 느낌이 강했다. 일단 내가 받을 마사지 방으로 들어가서 매니저님이 씻으세요. 근데 나는 이미 집에서 씻고 왔다고 하니 탈의하고 배드에 누워 있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난 팬티 제외 다 탈의하고 누워있었다. 아 맞다 매니저님 의상은 두분다 검은색 미시룩? 브라 다 보이는 옷 이었음. 매니저님이 들어오셔서 무덤덤하게 팬티까지 다 벗어야해요. 후다닥 탈의하고 누워 있으니 마사지 시~~~작 뒷판 등에 마사지 젤 조금만 쓰고 손에 약간 바르고 뒷판 해주셨음. 마사지는 잘 못 하시는듯 한20분 정도 했나?? 뒤로 돌아 누우니까 매니저님 내옆에 앉아서 손으로 ㄸㄸ이를 해주셨음. 그때 뭐 A.B.C코스 있었음 난 A코스 했음. 매니저님이 말하길 A코스 터치 불가 걍 시체족이나 다름 없었음 ㅠㅠ 그렇게 시원하게 빼고 나왔음. 나의 첫 유린기 건전 업소인줄 알았는데 후기 형님들 한데 낚여서 새로운걸 눈 뜨게 만든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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