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인천에서 첫 타이 썰… 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1년도쯤 첫 타이마사지를 인천에서 가게됐는데 회상 기억으로는 30대 초중반 정도되는 엉덩이 큰 마사지사였는대 이름을 모르는데 카운터랑 먀니저한테 부끄러워서 못물어봐서 처음 그 여자랑 섹스를 하는데 노콘을 하규 너무 좋아서 찾울려다가 못찾아서 한 두번 더갔을때는 다룬 사람들한테 받아서 실망하다 세번째에 그 여자가 들어와서 이름 먼저 물어보고 섹스하는데 하다가 여기도 햐볼래 이래서 후장에 노콘으로 바로 넣어서 얼떨결에 후장까지 해보게 된 기억이 나네요… 그때 학생이라 돈이없어 자주는 못가서 너무 슬펐던 ㅜㅜ 쓰다보나 두서가 좀 없는거같네유 ㅋㅋ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Total 623 / 3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