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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경남에서의 첫 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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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에서는 안마방이 대세라서 항상 18만원이라 부담스러웠는데

이쪽 지역은 다양한 선택지가 많아서 신기했음 처음엔 태옵이였는데

지금까지도 역대급이로 이뻣고 한국 외국 머 어느나라 다 합쳐도 없을 정도로 이뻤는게 매너도 개쩔었음, 김해였는데 4-5년 김해 태옵이면 아마 가본 사람은 무조건 알꺼임 키도 160후반.

여기서 중요한건 그때 그게 처음 태옵이라 다 그렇게 생긴줄 알고 매너인줄 알았다가 그여자 돌아갔는지 담속이지 그렇게 몇번 보다가 사라져서 다른 매니저 봤더니 진심 도망가고 싶었음..피부 키 몸매 얼굴 다 쓰래기임.. 이래서 처음에 너무 좋은데 가면 안되나 싶음.. 보고싶다 김해 부원동 경찰서 근처 오피스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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