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의 첫 유흥 작성자 정보 작성자 아라리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26 20:51 컨텐츠 정보 조회 458 목록 목록 본문 전라도에서는 안마방이 대세라서 항상 18만원이라 부담스러웠는데이쪽 지역은 다양한 선택지가 많아서 신기했음 처음엔 태옵이였는데지금까지도 역대급이로 이뻣고 한국 외국 머 어느나라 다 합쳐도 없을 정도로 이뻤는게 매너도 개쩔었음, 김해였는데 4-5년 김해 태옵이면 아마 가본 사람은 무조건 알꺼임 키도 160후반.여기서 중요한건 그때 그게 처음 태옵이라 다 그렇게 생긴줄 알고 매너인줄 알았다가 그여자 돌아갔는지 담속이지 그렇게 몇번 보다가 사라져서 다른 매니저 봤더니 진심 도망가고 싶었음..피부 키 몸매 얼굴 다 쓰래기임.. 이래서 처음에 너무 좋은데 가면 안되나 싶음.. 보고싶다 김해 부원동 경찰서 근처 오피스텔ㅋㅋ 아라리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5,530(73%) 73% 쿠폰 게임승률 : 33.3% + 1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6%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