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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유흥입문 대딸방 유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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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더 된 한참전 이야기~

아는동생이 신세계를 발견했다고 같이가자고 꼬심

한타임 금액은 6만원이라 부담 크게 안되길래 당구내기로 몰빵콜


위치는 연산동 갓파스시 있던자리 옆에 건물이었는데

간판은 없음(오히려 더 설렘ㅋㅋ)

라이터에 뉴페이스 로고 있길래 업소명을 알았음ㅋㅋ

동생은 지명 고르고 전 ㅅㅈ라는 친구 고름

매니저는 150초반에 뼈말라였는데 흡입력이 진짜

다이슨 진공청소기 저리가라였음

온몸을 다 흡입하는데 진짜 대단한 친구였음

바디타거나 이런건 없었지만 올탈에 똥까시 빼고 다 가능했고

진짜 일을 즐기나 할정도도 즐겁게 일했음


첫방이 너무 좋아서 자주 예약하게 되고

두탐씩 끊어서 첫탐은 니가 공격 

두탐째는 내가 공격이런 시스템을 만듬ㅋㅋ

자주보다보니 열린건지 그날 흥분도가 최상이었는지

내꺼를 자기꺼에 도킹할려고 계속 비빔

그후엔 뭐..ㅎㅎㅎㅎ

생리때 빼곤 매주 1회갔고(2타임씩 끊기)

가임기땐 장갑끼고 안전한날은 안에 듬뿍채움


여태 본 매니저들 중에 입으로 싸게 만든매니저들 손에 꼽는데

단연 1위는 ㅅㅈ 매니저임


꼽이 불가능한 업소에서 첫 꼽매라 더 기억에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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