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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지금은 은퇴했지만 어딘가 슬퍼보였던 그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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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 첫 아다 떼고 각 스마 가게 도장깨기 하던 시절...

그땐 ㄸㄲㅅ만 해줘도 수위가 넘사벽이라 생각했죠.

하긴 몸 살짝 비비다가 펠라도 안하고 대딸만 해줬던 애도 있던 시절이었으니...

그런 와중에 새 가게 전화를 하니 젊은 여자가 받았다. 그래서 누구 되냐 물어보니 누구누구 된다고 하길래 pr에서 본 가슴 큰 매니져는 안되냐니까 그거 전화받은 자기인데 시간 된다길래 오라고해서 감.

가니까 카운터에 본인 있었음. 가슴은 역시 컸고 좀 나이있어 보이긴했고 약통이었음.

방 같이 들어가고 처음부터 동반샤워 하던데 자기 지명받고 매니져들 있는방 가니까 자기가 전화받고 자기가 지명받으니까 자기 지명하라고 유도한거 아니냐고 의심했데ㅎ

샤워할때도 펠라를 해주는데 진짜 싸게 할 목적으로 엄청 깊게 잘 빨아서 빨리 싸게 하고 시간 떼우는거 아닌가 싶어서 필사적으로 참았지.

샤워 끝나고 깨끗이 닦아주는데 엉덩이까지 엄청 잘 닦아줬던 그녀.

마사지 없이 바로 오일 뿌리고 바디타는데 약간의 뱃살이 더 부드러웠고 ㄸㄲㅅ는 너무 깊어서 내가 부르르 떨 정도였지.

30분 남았는데 바로 누우라길래 시간 빨리 끝내겠구나 싶었는데 여상위에서 갑자기 그냥 꼽아버림. 내가 놀래서 어버버 거리니까 빨리 싸면 죽일거라고...

여상위 하는데 허리를 진짜 모터 달린듯 잘 돌려서 바로 쌀 것같아서 잠시만!  외치니까 쌀 것같아? 그럼 뒤로 박아줘 라길래 뒷치기로 템포 조절하면서 박음.

근데 그게 시원찮았는지 싸도 다시 세워줄테니까 그냥 세게 해달래.

그래서 그냥 세게 박고 시원하게 질싸...

다시 입으로 빨아주던데 신기하게도 다시 빳빳하게 서더라.

그리고 이젠 깊게 해달라해서 정상위에서 다리 들게하고 내 어깨로 올린 후 사정없이 내리찍음.

방이 커서 신음소리가 컸는데도 다행히 방음은 잘 되는곳이었음.

두번째 질사 후 10분 남아서 이제 씻자하고 다시 들어가서 씻겨주고 다시 또 펠라 해주더라.

다 씻고 나와서 이야기하는데 자기도 안다고 하더라. 자기 나이 있고 통통하고 이쁜편 아니라 카운터도 같이 보고 콜 떨어지는거 주워 먹고 있다고...

괜히 불쌍해서 안아주니까 정 주지말고 그냥 가끔씩 찾아와서 성욕해소나 같이 하자더라.

그 뒤로 폰 번호도 받고(물론 나 말고 다른 손님한테도 줬다고 했고 투폰이더라. 카톡 프로필 메세지 보니) 갈때마다 2번은 기본이었는데 언젠가부터 사라지고 폰도 바꿨더라.

은퇴한거같은데 좀 자존감 올라가서 행복하게 살았음 좋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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