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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옛날 이발소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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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짐삘? 나는분 차이나드레스 다리옆 쭈욱 찢어진치마. 그거입고 이발소체어 누워있는 나한테옴.  옆은 암막커튼으로 쳐서가려져있었음. 

핸플 3.  여상꼽5 였던것같음.  워낙에 어두워 와꾸인식도 잘못했음. 

여기저기 안마해주고 누운채로 머리도 감겨주고 뭐 꽤나 정성스레 해줌. 

근데 꼽할때 일명  쭈걱이(가짜ㅂ지)로 하는 아가씨가 많다는데 확실하게 느낀적은없었고 진짜 쭈걱이가있는건 확실한것같음. 

요새도 드물게있을거임. 퇴폐이발소....

있다면 한번은 가보고싶다.  이발 하실거에요? 네. 하면 이발도해줬음.  

여튼 어찌나 어두운지 피곤할때가믄 편안하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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