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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파타야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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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가 가볍던 시절

파타야에 여행가도

남들 다 가는 헐리, 소이혹, 워킹 이런데 안가고

가성비 백인들이 잘 찾아가는

부아카오 등 야시장 인근 비어바로

생맥이나 한잔하러 감


거기서 그나마 피부 하얗고 20대인 에이스 애가 있었는데

백인 할배한테 이미 충분히 엘디 빨아먹고

나한테 와서 게임이나 하면서 같이 놈

애가 이미 꽐라가 되어 있어서

게임하면서 키갈에 가슴 부비부비 등 잘해줘서

바파인 800에 숏 1200 끊고

호텔로 데려와서 롱 ㄴㅈ로 즐기다 보냄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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