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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10년전 여관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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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의무병이라 운좋게 성남 수도병원에서 근무했음

마을버스가 부대앞까지 운행해서 주말 외출 외박때마다 애용함.


같이 외박나온 선임과 아침부터 국밥에 소주먹고 돌아다니다 영화보고 세상을 즐기고있었음


저녁먹고 피시방에 앉아있는데 둘이 눈마주치자마자 끄덕임


당시 신흥역 여관에 30대 기본에 운 좋으면 20대까지 나왔었음


지하철타고 바로 출발해서 돌아다니다 5만원에 입장


지금생각하면 말도안되는 가격에 가성비이고 휴가나 외출외박때면 자주 이용했었던 기억이 있음


가장 기억에 남는 아가씨는 키가 160후반 or 170 초반되는 긴 생머리여자분이였는데 

키가 크다보니 기본빵으로 가슴도 크고 탱글하니 좋았음


서비스비로 만원 더 주고 ㅅㄲㅅ 오래받고 체위변경도 여러번하고 마무리 했네요


군인인거 알고 샷추가 해주던 아가씨도 있었고 ㄴㅋ도 해주겠다 하는 아가씨도 있었는데 

ㄴㅋ은 제가 무서워서 거부했었네요 ㅋㅋ 
 

전역하고는 갈일이 없으니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군인시절 고마웠던 동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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