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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간만에 또 유린기 함 써보까.. 오피의 추억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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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코로나가 창궐하여 모든것이 비대면이던 시절였음


코로나로 사망자가 속출하던 시절 


나의 뇌는 죽을때 죽더라도 한번하고 죽자라는 참 유흥인임


가게이름은 기억은 안나지만 부산시청 옆 


고용보험센터 건물이였던거 같음


그 당시는 나의 DB는 착손이 안박혀있던 시절이라


1층에서 사질장님께 명함,신분증,월급명세서 인증을 하던 시절임


가기전에 철처히 조사를 마치고 준비한 사진과 명함을 들고 


1층 사실장님과 마주함 그 당시 신박하게 전화가 아닌 카카오톡 시스템인게 날로 발전하는 시대를 살아가는구나 싶었음


한국인 오피로 첫방문 .. 존나 까다롭게 인증을 거치고 결제후


 XXX호실로 가 문을 열고 우와 대박!!!


까악~~~~~~~~~~~~~~~~~~~~~


외치시는 아줌마


아줌마왈 "누구세요?"


죠땟따싶어서 여기 1인샵 왁싱하는곳 아닌가요?


아줌마 아니다 잘못왔다


사실장에게 카톡을 하니 읽씹


보이스톡을 하니 안받음


여기서 첫번째 교훈!! 오피스텔 오피나 1인샵 돈은 항상 매님에게 주자!!!


두번째 교훈은 카톡아이디 잘보자;;


내 돈떼먹은 개색히야!!!  

내가 널 잡았어도 니가 더 싸움 잘하게 생겨서 큰소린 못쳤겠지만

창의적인 사기꾼놈들 꼭 사기친만큼 당해뿌라



먼가 용두사미 느낌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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