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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수도권 오피 첫경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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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10여년전쯤

그땐 대구에서 유흥이라곤 오피밖에 모르던 시절이었음

그러다 회사에서 일산 킨텍스에 출장이 잡힘

순간 불현듯 윗지방 오피는 물이 더 좋지 않을까??

그때부터 열심히 구글링을 시작함

오,, 마치 지금의 부비 같은 사이트 몇개가 눈에 띔

이름이 아마도 옵히가자 였던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

암튼 일산쪽 몇개 가게 눈여겨 봐두고 출장을 감


업무 일정은 킨텍스 오후4시 도착해야하고

난 그전에 거사를 치르기 위해 두시간 일찍 일산 도착~

찾아논 가게에 전화돌리니 다행히 그당시엔 큰 인증같은거 없이 예약이 되었다

두근두근 하고 쫄리기도 함 개내상이면 어쩌지 하면서

마침내 입장했는데


수수한 민삘에 슬랜한 찐 대학생 삘나는 매니저가 있었다

오~~~ 위엔 대충 찍어도 이정도인가 감탄하면서 ...

즐겁게 거사를 치뤘다. 출장으로 간거니 다시 못볼 인연이었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은 남았던 윗지방 첫 오피의 기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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