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커피 야간 맥주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강한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0.05 13:32 컨텐츠 정보 조회 562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서울 거주. 1년에 3번 정도 부산, 김해 출장가는 유뷰입니다.20대 중반 유흥의 시작은 변두리 골목에 위치한 장미, 꽃마차 등의 간판과 주간 커피 야간 맥주. 양주 등의 단어를 가게 전면에 수놓은 찻집이었네요 좀 빠른 동창들의 전도로 발을 들였는데, 30대 중반의 마담과 동년배 아가씨들이 있던 업소를 자주 다녔습니다.90년대 후반 시세가 맥주 5병과 안주가 5만원으로 기억하는데, 친구들과 함께 칸막이 안에서 마시면 수위라고 할 것도 없이, 그냥 퍼블릭 느낌으로 적당히 마시고 나오곤 했었네요.가장 많이 다녔던 단골 업소에서 지억나는 일은,1. 얼굴은 못났지만 몸매와 다리는 기가 막히게 잘 빠졌던 친구 파트너. 가장 막내라서 분위기 메이커로 술자리를 분위기를 잘 띄웠어요.2. 지명 동갑내기 파트너. 어쩌다보니 지명이 됐고, 독고로 가면 칸막이 안에서 물빨하며 잘 놀았었죠. 이귝해진 이후에는 화식 등으로 얼큰한 상태로 찾아가서 커피 마시며 수다 좀 떨다가 영업 마치면 연락하라고 하고선 여관 잡고, 퇴근하면 열심히 놀았던 기억이 꽤 있습니다. 3. 업소 물갈이 즈음에 살짝 겹쳤던 아가씨. 특별하지는 않은, 평범한 술자리 동석 파트너였는데, 어느 밤에 취기 없애려고 커피 한 전 마시다가 삘이 꽂혀서 물빨 시전. 너무 잘 받아주더군요. 벨트 풀었더니 정성스럽게 빨아주고 입싸. 당연히 재떨이에 뱉으리라 생각했는데 사정없이 삼키더군요. 꿀꺽은 처음이라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보통 5, 10만원 술값에 놀았고, 마담과도 친해져서 밤에도 1만원 커피로도 즐겼던 유린이시절 추억입니다.질문 : 김해 내외동에는 찻집.없나요? 강한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093(51%) 51% 쿠폰 게임승률 : 33.3% + 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2%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꼬먹살이님의 댓글 꼬먹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05 17:34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