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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잊지못할 조건녀 2탄 (Feat 헤어샵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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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장 무한샷녀를 떠나보내고, 그 이후로도 


앙톡과 즐톡으로 나름의 노하우로 적당하거나 나쁘지 않은 조건녀들이 여럿 만나도 다니던 차


약 4~5km정도에 삘오는 닉발견


(보통 자극적이거나 여자 이름이 있는 닉은 광고나 업소인경우가 많음, 지금,빨리,근처등 추상적인 닉이 일반인인 확률이 높았음)


늘 같은 멘트로 말을 걸어보다 20대 초반의 싸이즈는 나쁘지 않은 수준 아마도 24살 160에 50정도 였고 15장이였던거 같았음


우선 만나기로 하고 북구 폴리텍대학 부근에서 대기하다. 저 멀리서 걸어오는 아가씨 딱보면 기다 싶습니다.


걸어오는 동안 유심히 잘 관찰해봅니다 몸매 얼굴 스타일 등등 오.. 스타일 괜찮습니다. 대학생삘이라 흥분도 상승


뒤에 알고 보니 삼산동 헤어샵에서 일하는 매니저였네요


태우고 이런저 일상적인 이야기 하다 20줄테니 두번 제시를 해봅니다.


자기도 나쁘지 않은지 ok 때리고 모텔로 입성


이 느낌 아실겁니다 입실 후 전투전 씻고 준비하는동안 심장박동이 터지기 일보직전


첫번째 전투 일반적인 스로리로 진행하다 강약강약 시도해보는데 반응도 좋고 즐길줄도 아네요


나름 본인은 운동했던 몸이라 하드웨어가 나쁘지 않아 여러 재미있는자세로 2번 발사로 첫번째 만남을 끝냅니다.


이후로 2번째 만남부터 취향에 맞게 약간의 요구를 해봅니다 패티시 매니아로 란제리와 스타킹을 요구해보는데 


괜찮다고 하니 또 흥분도 상승, 미리 구매해 두었던 여러가지 형형색색의 아이템들을 꺼내어 들고 만나러 가봅니다.


분위기도 잡을겸 미리 준비했던 유튭의 음악 틀어놓고 첫 전투 시작 역시 시각적인 옵션이 들어가니 흥분도가 더 올라갑니다.


역시나 여러가지 체위를 바꿔가며 1차전을 끝낸뒤 좀 친해진 느낌이라 한가지 제안을 해봅니다.


"욕조에서 반신욕 어때?" 역시나 마인드가 좋은 아가씩 오케이해서 물받아놓고 물안에서 애인인것 마냥 물고 빨고 비비고 즐기다가


삽입시도... 아 역시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입니다 받아 주네요


욕도가 깨끗하지는 않다는거 알지만 이미 곧휴에 지배당한 나의 뇌는 이미 수십번 흔들고 있네요..


미즈근한 물에서 열심히 흔들고 나니 땀이땀이 범벅입니다.


그 이후로도 3~4개월정도 만나고, 이런저런 하고 싶은 로망들 다하며 즐겼네요.


이처자가 만나기로 해놓고 한번씩 늦게 나오는경우가 있어서 


연락 끊은날도 1시간 기다리다 짜증나서 그 이후로는 손절 해버렸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도 좀 참을껄 이라는 생각이 깊게듭니다.


지금은 태옵을 전전하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조건이 참으로 신세계였네요..


지금도 어플로 가끔씩 추파를 던져보지만 걸리는건 죄다 업소와 광고 낚시...


울산은 그렇지만 대구쪽은 그래도 아직 간간히 보이더군요


이 또한 추억으로 남기고 한번씩 상상하며 곧휴를 세워봅니다 


쓰고나니 별 내용 없네요 ㅋㅋ 본인은 아주 즐거웠던 시간이라 몇자 끄적여 봅니다.


좀더 다른 스토리들이 있지만 이건 문제가 있다 생각되어 혼자서 묵혀봅니다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드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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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 1페이지

블루7님의 댓글의 댓글

@ 실루엣스페셜
전 제 경험담도 뭐 너무 평범하긴해도 또 재밌게 썰을 풀 능력이 부족하기에 글만 봐도 재미없어요 ㅋㅋㅋ
근데 다른사람  썰 보는 재미는 재밌더라구요 ㅎㅎ

실루엣스페셜님의 댓글의 댓글

@ hhyu
어플은 안지우고 있는데 요즘은 다 할머니랑 광고밖에 없습니다 번화가 근처에는 죽순이 밖에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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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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