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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처음이자 마지막 즐챗에서 조건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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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인가 3년전 

타지일할때다..

여긴 즐챗이라는 어플로 많이 한다길래

깔고 눈팅하는데..

11인가에 근처에있었다..

몸매물어보니 나쁘지않단다..잘한대..

술도먹었겠다 근처라서 갔다..(자취집)

무서워서 못가는분들도있겠지만 난 대응이가능한 남자라 직진해보았다.

근데 이여자를 대응못했다..

90키로정도되고 개ㅈ같이생긴 여자가 눈앞에 등장했다..

고양이도 있었지만 방이 개난장판이고 방 냄새가 너무났다..

내가 캔슬을 못하는성격이라.. 일단입장했는데 

샤워하면서 이건아니다싶더라 

술먹었을땐 좀 직설적으로얘기하는타입이라 

얘기했다.. 니같은 돼지랑 못할거같으니깐 눈감고있을게 

입으로만 해라 지는뭐땡큐지..

그러면서 어찌어찌 싸고 

나올때 즐챗바로 삭제했다.

그이후로 쳐다도안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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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1페이지

sohodae님의 댓글

저는 고양이 알러지 있어서 아마 그 방 갔으면 재채기 눈물 콧물 쏟아서 쫒겨나면서 휴~ 다행이다.. 했을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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