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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처음 가봤던 완월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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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문이 열리고 칼단발의 그녀가 들어왔다..




하얀 피부에 키는 약 165cm 정도, B~C 사이 정도 알맞은 가슴

날씬한 몸매까지..!!


나이는 나보다 조금 더 있어 보이긴 했다... ㅎㅎㅎ


무튼 그녀는 들어와 내 곁에 다가오더니 잠시만 기다려봐~

라는 말을 남기고는 샤워실로 들어갔다.. ㅎㅎ



샤워를 하는거 같지는 않았고, 뒷물을 하는 것 같았다.


찰방찰방 소리가 끝나고 홀랑 다 벗은 몸으로 나온 그녀는


침대에 걸터 앉아 있는 나를 쳐다보면 씨익 웃으면 다가왔다.



뭐 가타부타 말도 필요없이 다가와서는 냅따 키스를 날리고 침대 위로 몸을 밀친다... ㄷㄷㄷ


그렇게 침대위에 눕자 본격적인 애무가 시작


다시금 키스를 시작으로 삼각 애무로 이어졌다.


기가 막힌 오랄 솜씨에 꼬츄는 빠르게 딴딴해졌고


그런 꼬츄를 한번 쳐다보고 날 올려보더니 깊게 목까시를 시전하기 시작... 


와..


이런 곳이구나.. 


그렇게 어느 정도 애무를 하더니 어느세 꾜츄에는 콘돔이 씌어져 있었다..?!!


뭐지...? ㅎㅎㅎ


애무하던 자세에서 역으로 슬금슬금 올라와 키스를 찐하게 하더니


여상으로 자세를 잡고 삽입..


프로는 다른건가..?!! 


뜨거운 보지속으로 꼬츄가 들어가자 꽉꽉 물어온다.


이미 보지속은 젤까지 발라져 있던 상태인건지.


위에서 방아질을 시작하는데... ㄷㄷㄷ


쿵떡쿵떡 엄청난 속도로 찍어댄다.. ㄷㄷㄷ



그때까지도 난 약간 어버버한 상태로 그저 받고 누워만 있었다... ㅎㅎ



열심히 방아를 찧던 그녀는 그제야 별 반응 없이 멍하니 누워있는 날 보곤...


손을 잡아 끌더니 자기 양쪽 가슴으로 손을 얹어준다.. ㅎㅎㅎ


만져달라는 이야기겠지?


그녀의 리듬에 따라 가슴을 만져가면 그제야 나도 덩달아 방아질에 동조하며서 섹스를 이어갔다.


자세를 바꾸자는 말에 정상위로 체위를 바꾸고서야.


현실감이 밀려왔다.


다시 그녀의 보지속에 꼬츄를 담그자. 빠르게 올라오는 흥분감에..


속도조절? 힘조절?도 다 잊은체 냅따 파워섹스!!


퍽퍽퍽퍽~


아흥~



그렇게 찍~하고 나의 첫 완월동에서 사정이 끝났다...


잠깐 그녀에게 안겨있으니


삐리리리~ 삐리리리~하고 전화가 온다.


그녀왈. 시간 다 되어서 이제 나가야 한단다... 


그러면서 한마디 더 오빠 괜찮으면 나 오빠랑 같이 있고 싶은데


읭? 근데 그럴려면 돈이 좀 드는데 어떠냐라고 물어보는데...


그 당시 가격이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적잖은 금액을 부르길래..


아니 이제 나도 가야지하면서 거부하고 빠져나온 기억... ㅎㅎㅎ




첫 완월의 기억은 제법 괜찮았다.


적은 금액으로 섹스를 할 수 있네?


생각보다 여자들도 괜찮네?라고 느꼈었다. 


그런데.. 그 후 완월을 다시 찾지는 않았다 ㅎㅎㅎ


그땐 아직 젊은 나이였고, 언제든 여자를 꼬실 수 있다?라는 나름의 자만과 허세가 가득했기에~ ㅋㅋㅋ




암튼... 첫 매매, 첫 완월을 시작으로 점점 유흥에 눈을 뜨긴 했던 것 같긴하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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