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봤던 완월동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sia❤️❤️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0.01 14:06 컨텐츠 정보 조회 438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때는 바야흐로~2010년?인가?아마 그쯤 된거 같다.처음이었다.매매는...회사 동료랑 둘이서 가보자 가보자 하면서 가게 된 그곳둘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적당히 취기가 오른체 그냥 무작정 택시를 타고 자갈치로 가주세요 하고 가는 곳을 숨긴체 택시를 탔던 기억그렇게 도착한 그곳은...엄...와...둘다 처음인 상태여서 그랬는지...쪽팔려서 지나다니지도 못하겠더라... ㅠㅠ;;;아무튼 두어차례 배회를 했더니...어디선가 다가오는 할마시...어이~ 거기 총각~ 둘이~ 그 돌아댕겨도 다 비슷하다~ 이리 온나~하면서 다가와 팔을 낚아채어 자기네 가게로 들어간다.그렇게 거기에 준비를 마치고 아주 큰 통유리 앞에 앉아 있던 아가씨들을 바라보곤누가 마음에 드냐고 고르라고 그런다... ㅎㅎㅎ둘다 우물쭈물하고 있던 그때 칼단발에 이쁘장한 아가씨와 눈이 마주쳤다.그 아가씨가 씨익 웃자... 나도 따라 웃으면서 어 아가씨요...라고 해버렸다.. ㅎㅎㅎ그렇게 아가씨를 초이스, 같이 온 동료도 날 따라 자신의 파트너가 될 여자를 선택하고2층으로 올라갔다?올라가서 방에서 잠깐 기다리니 맥주 두병과 과자 봉지 하나를 들고 초이스 했던 두 여자가 들어왔다.한잔하고 가실래요? 아님 바로?딱 한잔만 하십다 하고 ㅋㅋㅋ 맥주 한잔으로 목을 축이고 본방을 시작하러 각자 찢어졌다.3층...?으로 올라가니... 와우.. ㅋㅋㅋ각 방에서 진짜 4D 돌비 서라운드로 신음소리가 울려퍼지고 있었다 ㅋㅋㅋㅋㅋ그 중 빈방으로 안내를 받고먼저 샤워하고 있으라고 한다. 곧 들어오겠다면서...그렇게 신이나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걸터 앉아... 언제 들어오나? 하면서 마냥 기다렸다... ㄷㄷㄷ똑똑~!!2화는 내일~ ㅡㅠㅡㅋ sia❤️❤️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92,163(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5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히릿님의 댓글 히릿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02 12:28 빨리 올리란 것이양 ! 신고 빨리 올리란 것이양 !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02 12:53 아직? 신고 아직?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