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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흥이라면 유흥 잊지 못할 조건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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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쯤이였네요  업소는 아예 손도 안대고 조건만 했을때 입니다.


그 때는 운좋으면 아주 좋은 퀄리티의 아가씨를 보곤 했었지요


수시로 어플키고 주위를 잘 살피는 도중 동네 2Kmm쯤에 못보던 닉 발견


말걸어보니 싸이즈가 나쁘지 않습니다


그 당시 시세는 보통 12~13였는데 이 아가씩 좀 비싸게 부르네??


23살 164 47 C 20 이렇게 제시 하길래 "횟수는요?" 라고 물어보니 상관없다네 ㄷㄷㄷ


이게 무슨 횡재냐 해서 ㅇㅋ하고 바로 데리러 갔는데 와 이게 뭐냐 완벽한 몸매에 아주 이쁜 얼굴....


20에 무제한이면 이거 완전 횡제라 생각하고 차 태우고 가는데, 아가씨가 하는말이 술좀 사서 가자 한잔 하자네?


어우야 이건도 뭔가 해서 편의점가서 맥주소주 안주거리 사서 입실, 알고보니 아는 언니 바에서 일하는 아가씨였네..


적당히 이야기 하면서 술한잔하고 낮술이라 약간 알딸딸 하게만 마시고 1차전 돌임..


벗겨보니 싸이즈가 말그대로 쭉쭉 빵빵 똥꼬 빼곤 다해봤는데 다 맞춰줍니다.


술도 한잔 했겠다 (그때 본인은 술한잔하면 오래지속되는편이였음) 이런저렁 하고싶은거 다해보고 질사!!


대실시간동안 시간이 넉넉하니 이갸기 하면서 술한잔 하면서 필빧으면 또 하고 총 3판 했네요


이 이후로 매당 3번정도 6개월정도 보다가 사람이 간사한게 이렇게 이쁘고 어려도 질리더군요 


6개월간 같은 루틴이였지만 똥꼬 빼고 해보고 싶은건 다 해봤네요 


지금 생각하면 놓은게 아깝긴합니다

.

그 시절엔 괜찮았던 조건녀 참 많았는데 요즘은 씨가 말라버려 많이 아쉽네요 


제 또 이런 아이를 만나볼까요 나이가 있으니 한국인 20대는 못 드리대겠고


태국아가씨나 .. 쩝...


다음 시간나면 중구에 22살 미용실 아가씨 이야기도 써볼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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