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나도 첫 스마썰. 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유린이는 아니고 닳을대로 닳았던 상태였지만


현스마16체재(그땐 15)로 들어섰을 때... 사실 어디가 첫번째인지


헤깔리긴합니다. 해운대의 두곳 중 하나지만


스마의 부흥을 이끌어 낸 곳의 가을 매니저가 아마


제 첫 스마 매니저였던것 같습니다.


아니 15인데 연애를 안 한다고? 얼마나 대단하길래?


결론은 사이즈도 좋은 친구가 제 몸 구석구석을


물고 빨고 물다이 이상의 극락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왜냐면 그때만 해도 수위가 높으면


상대적으로 매니저 비쥬얼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였거든요.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안 다녀서.


요즘 스마주제로 말이 많길래 추억을 곱씹으며


그 때의 찬란한 시대가 다시 오길 기원하며 써봅니다.


다들 항상 즐빔 하시길 바랍니다.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Total 623 / 12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