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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백마 오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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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22년쯤이었나 태국 오피만 다니다가 뭔가 이 얼굴 쪽이랑 몸매 쪽으로 아쉬움이 들어서 백마를 찾던 중 그때 태옵하고 백마도 다니던 5성님 후기를 보고 이분이 가는 곳은 내상이 없을 것이 다 생각하고 그곳에 예약하고 방문하였는데, 태국 애들 있는 곳과 다르게 손님이 가서 벨을 누르고 입장하는 것이 아닌 사실장?이 어디로 나오라고 해서 차에 태워서 신분증 검사랑 그런 걸 다 하고 차에서 매니저실 사진들을 쫘르륵 보여주면서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진짜 첨엔 무서웠음. 


그래서 사진들을 보는데 죽여주는 몸매가 있길래 이분으로 하고 싶다고 하니깐 이 친구는 얼굴 몸매가 엄청 좋은데 마인드가 완전 박살이 나 있는데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한번 경험해 본다고 말하고 그 자리에서 결제하고 차로 이동 후 오피스텔에 입장하였네요!! 그리고 무슨 오피스텔이 바로 경찰서 옆에 있길래 경찰한테 넘기는 줄 알았음...


그렇게 태국 오피처럼 노크하고 입장했는데 와.. 백마는 진짜 백마더라고요…. 얼굴 몸매가 자극적임…. 그렇게 입장과 동시에 동반 샤워는 없다고 하면서 씻고 오면 벗고 기다릴 게 이러더라고요…! 그렇게 씻고 나왔는데 침대에서 백마가 알몸 상태로 오빠 컴온 컴온 이러길래 바로 누웠는데 애무부터 플레이까지 이거 남다르더라고요…. 엉덩이가 개사기…! 본인은 애널 옵션도 있는데 해볼래? 라고 하길래 그건 담에 해보겠다고 하고 넘겼네요. 그렇게 바로 씻으러 가려고 하니깐 조금만 이따 씻으라고 하면서 드라마 추천이랑 음식점 추천해달라는 말에 그냥 대충 아무 곳이나 던져주니 코리안 푸드 구우웃 이러면서 방을 나갔네요…! 근데 마인드 엄청 좋던데…? 초객이라 그냥 안 보여주려고 했던 건가…?


그러고 다음에도 궁금증이 생겨서 방문했는데 오히려 그 친구들이 마인드가 박살난 애들…? 흠…. 이때도 사실장이 차로 이동시켜서 좀 무서웠던 기억이 있던 백마 첫 경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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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맘마왕님의 댓글

백마는 취미가 없어요.
경성대 쪽에서 하건 op가 있었는데, 그냥 그랬어요.
예전에 우즈벡 갔었을 때 진짜 이쁜 백마를 본 적 있었죠.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김해자치기님의 댓글

백마OP기
차안 신원확인 차량이동 에지간한 심장 아니면 못가보겠네요.
백마고지전투는 장벽이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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