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러시아 노래방 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울산에서 첫 다국적 노래방이란곳을

경험할때 였음

머또 모르고 삐끼치는 삼촌손에 잡혀

삼산어디 구석에 잡혀감

16인가 2시간

신나게 놀다 보니 시간이 집에가야되는데

노랑년이 안보내주네요

밥사달라고 그래? 사줄게 ? 소주를 계속먹네 

집에 가기실다 

그래? 좋아 죽자라는생각에 

마시다보니 모텔? 둘다 다벗고 오후 눈뜸 

근데 몬 냄새지 꿉꿉한 냄새 생리하나?

냄새가 내몸에서 샤워하고 나니 

괜찬네하는데

머리 드라이하는순간 내팔짜르고 싶었음 ㅜㅜ

암내 ㅜㅜ썩을련 지금생각해도 속이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블루7님의 댓글

오호 그렇게도 데리고 나가서 노네요?
저는 그런적 한번도 없는데 ㅎㅎ
뭐 제가 매력이 없는거겠죠? ㅋㅋ

아러냥님의 댓글의 댓글

@ 블루7
ㅋㅋ그건아니고 운이입니다 ㅋ
근데지금은 ㅋ그런게없더라구요 돈지랄만해야되는 분위기
Total 649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