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다방커피 경험기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이상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1.02 17:07 컨텐츠 정보 조회 359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혼자 한번씩 여행하는거 좋아해서..전주 한옥마을 근처에 맛집투어를 다녀온적이 있습니다.그때 혼자 자는데 모텔이면 충분한지라..터미널근처 모텔을 잡고 방에서 쉬는데.. 각티슈에 20대 아가씨 다방 배달이라는 문구가... 똭~너무너무 궁금해서 전화했습니다 ㅋㅋ모텔 이름이랑 호수 알려주니까... 한.. 15분?20분? 있으니 아가씨가 들어오네요진짜 아가씨 맞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어렸어요.유흥은 처음이라고... 물론 다방 일도 처음이고.. 일한지는 한달도 안된....ㅎㅎ와꾸가 맘에 들어서 티켓끊고 끝까지 가봤습니다 ㅋㅋ같이 몸을 비비며 이야기를 나누니.. 남자경험도 많이 없다고 하네요 ㅋㅋ그 당시를 회상하면.. 아주 즐달 이었습니다 ㅋㅋ 이상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62,052(94%) 94%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익명⠀님의 댓글 익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1.02 20:09 한옥마을가서 비빔밥 먹고 땡볕에 다리 아프게 걷고 온 기억만 있는데 ㅋ 언제쯤이었을지 궁금하네용 신고 한옥마을가서 비빔밥 먹고 땡볕에 다리 아프게 걷고 온 기억만 있는데 ㅋ 언제쯤이었을지 궁금하네용 이상무님의 댓글의 댓글 이상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1.03 00:11 @ 익명⠀ 최소.. 한 5년은 된거같아요 ㅋㅋ 신고 최소.. 한 5년은 된거같아요 ㅋㅋ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1.02 20:09 한옥마을가서 비빔밥 먹고 땡볕에 다리 아프게 걷고 온 기억만 있는데 ㅋ 언제쯤이었을지 궁금하네용 신고 한옥마을가서 비빔밥 먹고 땡볕에 다리 아프게 걷고 온 기억만 있는데 ㅋ 언제쯤이었을지 궁금하네용
이상무님의 댓글의 댓글 이상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1.03 00:11 @ 익명⠀ 최소.. 한 5년은 된거같아요 ㅋㅋ 신고 최소.. 한 5년은 된거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