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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처음은 수원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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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입대하기 전... 같이 수원역인가 근처에 업소들 있는데서..

친구 시켜 줄라고 갔는데.. 애가 순수해서 아다는 여기서 안땔거라고

고집을 피워서. 친구는 안갔는데..


제가 이상하게 불타 올라서 '내가 가보께'하고 당당히 한 군데 들어가서,

첨갔는데.. 보빨도 하고 기억이 가물하긴한데.. 25~30년은 된 일이라...

노콘으로 한거 같음.


하고 나오는데.. 주위 언니들이 쟤 누구랑 아다땟대... 소리가 뒤에서 들림.


흠.. 약간 부끄럽더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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