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20대 클창시절이 떠오르네요 1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5살 군대가기전 색다른 추억 쌓는다는 생각으로


서울에서 1년정도 자취 했는데 그때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에는


지방촌놈 홍대가 짱 인줄 알고 홍대에서 자취를 했었더라죠...


첨에는 홍대클럽 다니다가 어찌저찌 강남 이태원 클럽을 알게


되었는데 군대가기전엔 숙맥이라 클럽에서 여자만나도 뭐..


런도 못치고 밖에서 만나서 찐사랑이나 할 생각하고 그랬는데


(그 순애? 같은 감성 덕분인지 군대가기 일주일전 엄청 이쁜 누나랑 사귀고 수료식도 와주고 하긴함 ㅋㅋ 물론 첫휴가때 까였지만 ㅠㅠ)


전역하고 남자의 자신감이 가장 높다는 그 시절 


강남에 방 얻어서 본격적으로 놀았는데


어찌저찌 좋은 형들이랑 팸을 이루고 디스타 아레나 버닝썬 


페이스 까지 수십억 쓰면서 미친듯이 달렸던 시절이 새록새록


기억에 남네요 ㅋㅋ  


그때는 진짜 맨날 메인테이블 잡고 돈 써대서 그런지 


아님 자신감이 넘쳐서 그랬던지 그냥 매일 런치고 여자 만나고 쓰리썸도 해보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지방 다시 내려와서 일반인으로 사는데


예전 놀았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신기루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ㅋㅋ  


최근에 친구들이 좋대서 간간히 스마나 다니는데 스마 매니저가


자기가 모클럽 샴걸 이였다길래 불헌듯 예전 기억이 떠올라 


사진첩 보고 끄적여보네요


아 글고 제 경험상 유흥쪽은 클럽 이런 비딩이 붙는곳 보다는


스마 오피 이런게 100배는 싸게 치는거 같습니다 ㅋㅋ







관련자료

댓글 12개 / 1페이지

올수박님의 댓글

젊은시절 후회없을정도로 태웠군요.
저도 부산에선 비슷하게 놀았는데 실속이 형편없었던.....^^

블루7님의 댓글

놀수 있을때 많이 즐겨봤네요.
부럽습니다
전 늙어서 이제서야 유흥에 빠져가는게 아쉬워지네요.
젊을땐 아무것도 모르고 얌전히 보낸게 ㅠㅠ

블루7님의 댓글의 댓글

@ 스마허
제가 관리를 엉망으로 아니지 관리란걸 해본적이 없기에 ㅠㅠ
저런 기회는 없습니다

비유비유까스님의 댓글

강남권이  놀기 좋음
 금요일에 전국에서 모여 일요일 저녁 뿔뿔이 집으로가지
그만큼 날것처럼 진득하고 놀고 깔끔하게 끝낼수있었음

난 그래도 신촌이 제일 좋았음 ㅋㅋㅋㅋ
Total 623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