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아로마의 추억 5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10년전 사회초년기 유흥 초보시절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되고


너무 성욕이 끌어올라


아로마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삼산에 k아로마를 주로 갔네요 지금은 없어요)


한번 두번 가다보니 지명이 생겼습니다


순진한 저는 그때 물불 안가리는 변태 병신이었습니다


와꾸가 예쁜건 아니지만 적극적이고 완전 변태년인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와 저는 서로 상스럽게 이야기는걸 좋아했어요


저는 그녀보고 개같은년 시발년 걸레같은년 등등


그녀는 저보고 개새끼 시발놈 좆같은새끼 등


그러던 중 어느날


“시발새끼야 뭐 해보고싶은거 있어?” 그녀가 얘기합니다


저는 센척하지만 소심해서 밖에서 만날 생각은 못하고 있었는데


용기내서 센척하며 말했습니다


“시발년아 그냥 편하게 밖에서 데이트나 하고싶네”


여자 경험이 적은 저는 업소녀를 밖에서 따로 만나는 로망이 있었어요


“그래 시발새끼야 그럼 주말에 밖에서 볼까?”


그때부터 심장이 요통치기 시작했습니다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ㅎㅎ


주말 당일 그녀를 픽업하러 울산역으로 향했어요


그녀는 똥꼬치마에 높은 하이힐에 누가봐도 업소다니는 복장으로 나왔습니다


존나 흥분한 저는 그녀를 껴안으며


“시발년아 누가 그렇게 창녀처럼 입고 오랬어”라며 사람들 시선을 피해


팬티에 손을 넣었습니다.( 그때는 부랄이 뇌를 지배할때라)


“시발놈이 존나 꼴렸나 보네?? 따먹을려니깐 자지슨거봐” 그녀가 속삭였습니다


차에 타자마자 머리채를 잡고 키스를 갈긴 뒤


펠라를 받으며 울산 정자로 갔습니다.


”일단 밥부터 먹으러가자~” 제가 말했습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시발새끼야 그냥 모텔가서 다른거나 먹어”


여자랑 모텔 몇번 안가본 저는 초 흥분해서 또 센척했었죠(여친은 사겨봤지만


섹스 경험이 별로 없을때입니다 좀 안좋게 헤어진지 얼마안될때)


“그래 시발년아 넌 오늘 죽었다”라며 개가오를 잡았었죠


생긴건 평범하지만 대물이긴합니다.. 이거 덕에 스마나 아로마가면


먼저 따먹힐때도있어요. 소심해서 먼저하자고 잘 말못함


소심한놈이 업소 다니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이성보다 부랄이 더 쎈거 같습니다ㅎㅎ


동해 바다가 보이는 모텔에서 그녀와 몇번을 했는지 기억도 잘안나네요


침뱉기 똥까시 69 목까시 둘다 애널플러그끼고 섹스 등 


해보고싶은 체위는 다해봤었고 한 10번정도 데이트한거 같네요


돈을 따로 주고 밖에서 만나고 그런건 아니예요


그녀와의 좋은 추억이 떠올라 한자 적고갑니다



관련자료

댓글 5개 / 1페이지
Total 623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