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의 추억 5 작성자 정보 작성자 허브약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0.22 17:53 컨텐츠 정보 조회 379 댓글 5 목록 목록 본문 10년전 사회초년기 유흥 초보시절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되고너무 성욕이 끌어올라아로마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삼산에 k아로마를 주로 갔네요 지금은 없어요)한번 두번 가다보니 지명이 생겼습니다순진한 저는 그때 물불 안가리는 변태 병신이었습니다와꾸가 예쁜건 아니지만 적극적이고 완전 변태년인 그녀를 만났습니다그녀와 저는 서로 상스럽게 이야기는걸 좋아했어요저는 그녀보고 개같은년 시발년 걸레같은년 등등그녀는 저보고 개새끼 시발놈 좆같은새끼 등그러던 중 어느날“시발새끼야 뭐 해보고싶은거 있어?” 그녀가 얘기합니다저는 센척하지만 소심해서 밖에서 만날 생각은 못하고 있었는데용기내서 센척하며 말했습니다“시발년아 그냥 편하게 밖에서 데이트나 하고싶네”여자 경험이 적은 저는 업소녀를 밖에서 따로 만나는 로망이 있었어요“그래 시발새끼야 그럼 주말에 밖에서 볼까?”그때부터 심장이 요통치기 시작했습니다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ㅎㅎ주말 당일 그녀를 픽업하러 울산역으로 향했어요그녀는 똥꼬치마에 높은 하이힐에 누가봐도 업소다니는 복장으로 나왔습니다존나 흥분한 저는 그녀를 껴안으며“시발년아 누가 그렇게 창녀처럼 입고 오랬어”라며 사람들 시선을 피해팬티에 손을 넣었습니다.( 그때는 부랄이 뇌를 지배할때라)“시발놈이 존나 꼴렸나 보네?? 따먹을려니깐 자지슨거봐” 그녀가 속삭였습니다차에 타자마자 머리채를 잡고 키스를 갈긴 뒤펠라를 받으며 울산 정자로 갔습니다.”일단 밥부터 먹으러가자~” 제가 말했습니다그녀가 말합니다“시발새끼야 그냥 모텔가서 다른거나 먹어”여자랑 모텔 몇번 안가본 저는 초 흥분해서 또 센척했었죠(여친은 사겨봤지만섹스 경험이 별로 없을때입니다 좀 안좋게 헤어진지 얼마안될때)“그래 시발년아 넌 오늘 죽었다”라며 개가오를 잡았었죠생긴건 평범하지만 대물이긴합니다.. 이거 덕에 스마나 아로마가면먼저 따먹힐때도있어요. 소심해서 먼저하자고 잘 말못함소심한놈이 업소 다니냐고 하실수도 있지만이성보다 부랄이 더 쎈거 같습니다ㅎㅎ동해 바다가 보이는 모텔에서 그녀와 몇번을 했는지 기억도 잘안나네요침뱉기 똥까시 69 목까시 둘다 애널플러그끼고 섹스 등 해보고싶은 체위는 다해봤었고 한 10번정도 데이트한거 같네요돈을 따로 주고 밖에서 만나고 그런건 아니예요그녀와의 좋은 추억이 떠올라 한자 적고갑니다 허브약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8,738(87%) 87%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5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두세건님의 댓글 두세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22 19:38 동시 애널플러그 오싹오싹! 신고 동시 애널플러그 오싹오싹! 알보칠님의 댓글 알보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23 00:51 지리누 신고 지리누 골때리노님의 댓글 골때리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23 12:30 야동을 많이봤노 게이야 신고 야동을 많이봤노 게이야 김군임님의 댓글 김군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23 14:14 버라이어티하게 살아꾼요 신고 버라이어티하게 살아꾼요 바다토끼님의 댓글 바다토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24 15:23 와 능력자시네요 신고 와 능력자시네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