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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군바리시절 첫 안마방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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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서 한 상말쯤 됐을무렵

여친이랑도 헤어지고  휴가나와도 꼽을 여친도 없고 군대안에서도 재미도없고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친했던 선임하나가 말년이라 서울에 방을 얻었다고 휴가맞춰나가서 복귀전하루 놀자하더라구요

그당시만해도 유흥같은거는 잘몰랐고 대학시절 순수 호기심에 자취방에서 멀지않던 청량리 홍등가(지금은 없어진) 7만원주고 한번 경험해본게 다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선임이랑 술이나마시고 운좋으면 헌팅이나 해볼까 하고 복귀 하루전날 사복을입고 군복을 따로챙겨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저는 밖에서 재밌게 놀생각이었는데 이선임은 방에서 회를 떠다먹자더라구요...?? 하..

얻어먹는거라 그냥 알겠다하고 회랑 소주한잔마시다가 취기가 좀 올랐을쯤

너무 맛있고 재밌는데 사실 휴가나왔는데 여자구경이라도 하고싶다 솔직하게 말하니 선임이 웃으며 안마방가봤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델고나가서 안마방 삐끼 여러명을 거쳐 저를 안마방에 입성시켜줬습니다...

첨엔 나 이런거 별로안좋아한다 청량리가봤는데 진짜 비위생적이고 별로 맘에안들더라 하는 얘기를했는데, 일단가봐라 다씻겨주고 진짜좋다 다내줄테니 한번만 가보자 하길래 반신반의하며 따라갔습니다.


들어가니 진짜 이쁘게생긴 누나가 있었고..(군인이라 버프가있었을수도..) 그 외모로 왜 이런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감사하게도 온몸을 다 씻겨주고도 비버주고 빨아주고 ㄸㄲㅅ까지 해주는데....와..

처음받아보는거였는데 신음을 참을수가없었습니다

군인이냐며 더욱 정성스레 해주고 한번싸고도 불끈불끈한 군인의 ㅈㅈ를 보고는 서비스라고 한번 더 해줬습니다..

너무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ㅈㅌ가 다 끝나고 너무황홀한 표정을 짓고 누워있으니 누나가 귓속말로

"좋았어? 휴가나오거나 전역하면 자주와~ 누나이름은 지우야"

하는데 또 불끈불끈해서 한번더하고싶었지만 시간이다되어 나왔습니다


물론 그뒤로는 삐끼를 통해 간거라 그업소가 어딘지도 모르고 위치도 잘 기억이안나 다시 본적은 없지만 저한테는 너무 충격적이고 황홀한 경험으로 십수년이 지난 지금까지 남아있네요

그래서 그뒤로도 동네 안마방을 몇번을 더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상 허접한 유린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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