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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처음이자 마지막 물다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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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중앙동 모 호텔 인근..

마 사 지 되있는걸 보고 혼자겁도 없이 들어갔다

칙칙한 조명. 잠겨져있는 문..

인터폰을 누르니 남자직원이 나온다..

가격도 기억이 안나네요.

방에 입장하니 물다이 샤워탕..

어? 백마다..ㅋㅋ

찐득하게 씻겨주고 찐득하게 바디를 탔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렇게 정보공유와 교류의 시대가 오니

예전의 숨겨진곳 뚫는맛이 많이 없어진것같다 

장단점이 있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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