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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베트남에서 3년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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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공사로 인하여 3년간 있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바닷가에 위치를 하다보니

숙소도 바닷가 근처 호텔을 (베트남에는 모텔이 없음. 여관같아도 호텔 명칭을 씀)  

통체로 빌려 1층은 주방, 휴게실, 3국인애들 숙소로 쓰고 

2층은 한국인들 숙소로 사용함. (나는 우겨서 1층에 방을 잡음)

숙소에서 5분 정도에 바닷가가 있는데..여기에 사창가가 몰려..6집 정도..있었다.

날 더운날 바람도 쉴겸..혼자서 그쪽으로 갔는데

이집, 두집, 세집을 거치고 

마지막 집에 가서 둘러 보던중 한국으로 치면 아이스크림 보관 쇼케이스에 

맥주가 가득 있더라.....급하게 친한 사람에게 전화해서

"시원한 맥주가 있다...마시러 와라" 했지...한국사람 다나왔다.

(베트남 냉장고가 귀해 맥주를 얼음에 태워서 시원하게 마시는데

갈수록 싱거워 진다)

그날 쇼케이스 맥주 다비우고...맥주 쇼케이스에 넣어 놓으면 마시러 온다..주인한테 부탁함


그날부터 나는 그집에 VIP가 됬다.

그집 이쁜 꽁까이는 다 내 거가 됨.

심심하면 가서 마음에 드는 꽁까이랑 떡침

밤에 잠안오면 전화하고 가서 꽁까이 델고 내방에서 떡침


하루는(토요일) 순진해 보이는 꽁까이 하나 델고 방에 와서

일본 포르노 보여줬는데..애가 눈을 고정시켜 놓고 보길래

옆에가서 볼을 만져보니 얼굴에 열이 화끈 화끈하게 나더라

그날밤 그동안 먹은 꽁까이중 최고였음.

포르노 틀어놓고 떡치는데 몸에 열은 올라 뜨겁지

밑에는 마치 찹살떡마냥 찰지지...입술에 키스해 달라고 달라붙지.

갈때 한국라면 3봉지를 팁으로 줬네.


그후 그애만 불러서 떡침....애 요구가 한국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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