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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러시아 유린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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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7~8년전..


회사 직원들과 회식을 1차, 2차를 하고


번화가를 방황하던중,


한 삐끼가 러시아 괜찮을 애들 있는데 가실?


다들 눈빛교환을 한 후 ㅇㅋ


삐끼의 자가용에 몸을 싣고 원룸촌 같은 곳에서 내림..


뭔가 느낌이 싸.. 했지만, 일단 가보는거로 하고,

각자 흩어져서 사이즈 확인도 없이 그냥 xxx호 입장..


나는 아직 그날을 잊지 못합니다..

진짜 야동에서나 볼 듯한 엘프녀, 

백옥같은 피부에 모든것이 핑크핑크.. 

ㄷㅊㄱ할때 꺽일듯히 휘어지는 허리..


다시 찾아갈 방법도 알아볼 방법도 없어

아직까지 내 최고의 즐달 베스트 3 안에 드는

러시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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