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역삼 마사지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예전에 서울에 일보러 갔다가 새벽 2시쯤 일이끝났다

헌데 주말인데 숙소를 미리 잡아놓지 않아서 

이리저리 헤매다보니 숙소 입실산게 새벽 3시였는데

숙소뒤에 마사지 간판이 보여서 입실하자 마자 마사지 건물로 ㄱㄱ


근데 여긴 2:1 코스가 있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2:1 결정하고 방으로 입실 !!


담배하나 피고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리고

두여인이 들어온다 


솔직히 새벽시간이고 마사지라 싸이즈를 크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한명은 그냥 잘빠진 아줌마인데 다른 한명은 진짜 중년 연기자 닮은

관리잘한 미시 !!


둘다 의슴이긴 했는데 중년연기자 닮은분의 미소가 진짜 너무 이뻐서 

다른여자랑 할때도 그여자 눈만 보고 있었던거 같다


언젠가 다시 서울 일보러 가면 들려야지 했는데

타지라 닉네임을 안물어봤었네...


그후 몇달이 지나고 다시 들려 인상착의 이야기 하고

방을 봤는데 다른매니저 ㅜㅜ


암튼 그누님 때문에 기억에 남는 쓰리썸중 하나로 남았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23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