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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살면 인생이 달라지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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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직장에서 근무할때

아무짝에 쓸모없는 인간이었기

때문에 욕도 먹을수 없었다

철저한 무관심, 없는 사람이 된

허수아비보다 못한 존재


나중되니 욕을 먹을 수 있었다

한심하고 모자란 인간으로 한단계

승급했다 이게 왜 뿌듯하지


좀더 시간이 많이 흐르니

칭찬을 받게 되었다

조금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는


이 긴 여정을 길고 오래오래

마사지받으며 얘기했더니

블랙이 되었다


열심히 근무한 모든 인간이

다 자신이 꿈꾸던 모습으로 되지는 않는다


이 슬픔의 절정에서 위로가

되어준 마사지업소 


마사지업소 후기쓰면 오만 욕도

듣게되고 차후 예약이 안되는 일이

많다


마사지업소가 나에게 아무 상관없는

곳이었다면 나도 무관심했을건데


나는 니가 가끔 필요하다

그렇게많이는 아니지만


내 전화 안받는 일이 있지만

괜찮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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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평안하세요님의 댓글

구팔님 글 잘 읽었어요~
구팔님의 마음을 꼬옥 알아봐주는 보석같은 분이 계실거라 믿어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 따스한 마음을 잊지 않는다면,
더 좋은 날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어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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