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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춘추전국시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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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게시판 지분을 엄청나게 차지하는

네임드 매니저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당시의 독보적인? 매니저들 같은 분들은 없는 것 같네요..


대신, 무난히 극내상을 피하는 준수한 분들이 많은...바야흐로


춘추 전국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 건마에 대한 수요도 좀 생기는 거 같고..



그 때로 돌아가도 예약은 빡시겠지만. 보고 싶은 이름들이 많네요.


윤아(런투유), 공주, 노제, 윈터, 예슬, 진리, 민시, 이브, 지수, 해별...



다들 잘 지내지?


고마웠다.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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