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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매니저에 대하여 후기를 쓰지 않는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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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당연하다고 믿고 

십계명처럼 숭배했던 시절이 있었음

널리널리 이롭게 하라는 형저씨에

가르침이 있어도  안썼음




킹치만 

여기 사이트는 그 언젠가

일본에 버블시대만큼.

후기가 호황인 시즌이 있었음. 

어 뭐지 뭐이리 후기가 존나 많이올라올까 

혹시 주황색이 버리는 카드인가 

라는 의구심이 생겼는데 

주황색에게 

버리는 카드라는 표현을 하는것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더 이상 알기쉽게

표현할 말이

생각이 나질 않는다  


두바이에서도 

구걸만 해도 

억대연봉이라는데. 그 시절은 

괜찮은 주황색 있나요 

운만 띠아도 

ㅇㅇ에 ㅁㅁ 

%%에 ##요

ㅊㅊ이 난사되던 

시절이었다


뭐 다본거는 아니었지만 

후기에 등장한 주황색들이 

버리는 카드는 아니었고 

모시는 카드인것을

알게되었을 때에 

충격은 

잊을 수가 없다


원래 

 키작고 유방큰 

주황색은 

섣불리 

시도하지 않는 

Ptsd가 

있어서 

장신빈유만 

봤는데

키 작은 글래머는 

높은 확률로 

김신영이었기

때문이다 

킹치만 

후기에는 

글래머이면서도 

슬림인 주황색이 

있었고 

그 덕분에 

단신 글래머에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래서 곳간이 풍족해야 인심이 나는

것이다 

머슴살이도 

대감집에서 

ㅈㅅ에서 머슴살이를 

하면 

개취급을 당한다 

한번 해병대는 영원한 해병대


흘러간 것은 흘러간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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