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의 룸 몇년 체험기 4 작성자 정보 작성자 게시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1.01 23:40 컨텐츠 정보 조회 74 댓글 4 목록 목록 본문 그냥 다들 재미있으시라고 동생 한글 올립니다..저희는 30중반이며제친구들은 어렸을때 키방과 오피가 한국에 들어올때친구들 다수가 보도실장과 오피실장을 하다대부분 20중반 초중반에실장인척 업소를 차리고 디비 없던 시절이라 공책에 당골 메모해가며 업소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저는 정말로 혼자만 안했고.친구들 대부분이 운영을 했고 대부분이 학교를 다녀왔습니다현재는 이제 다 양지에서 일을 하고 있죠..그 친구들이 현재 양지에서 다시 열심히 살아서큰 업체를 운영하지만(남들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의 업체, 매출 엄청남)그 친구들도 아직 유흥을 버리지 못했습니다아마 사회진출 처음 일한곳이 웨이터라 그런가 봅니다(그당시 서울의 초원의집 출신 대충 텐프로. 쩜오 아님)그 친구들이 해운대 펜트하우스에 대부분 서브 룸이 있는데저는 그정도 급이 아니라 친구가 오라하면 갑니다..약 삼년전인가 이년전 룸을 한참 다녔는대오x.고xx 이나 서면 일번가. 동래 등등아무래도 차가 롤스 컬리넌 이다보니사장들에 죽을 못 씁니다..그래서 이친구 오면 항상 풀타임 이고 다방처럼 술보다 이야기를 오래하기에 아가씨들도 좋아 합니다..(그래도 적당히 술은 시켜줍니다.. 사장들 아쉽지 않게)1부에 업소에서 아가씨들 줄 세우는대한 한시간 봐도 강남 성괴의 느낌만 와서친구가 빡이 친적 있습니다..그래서 집간다고 하니 펜트하우스로 아가씨를 올려주겠다는 겁니다..그러고 기다리다보니 대충 30명 정도가 진짜 다 올라왔습니다(펜트 하우스는 상당히 집이 큽니다 여러분들 센텀에 다 아시는곳)그런대 진짜 하나같이 키만 다르고 다 똑같은 강남성괴 느낌이라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 저는 초이스를 하지 않고 그냥 혼자 놀겠다 했습니다 친구는 그래도 아무나 끼고 놀자 하길래 저는 옆에 앉히기도 싫더라구요그래서 저는 다시 차라리 아가씨 올려달라하고 친구노는거 지켜보면서술이나 먹고 있는대 벨이 울리길래 보니 또 한 5명 올라왔습니다그 중 그나마 괜찮은 친구가 있길래 이 이야기 저이야기 하면서아침까지 친구와 술 먹고 그런 기억이 있네요그래도 이차 안나가는 친구들이었는대 여기 오니 생각이 달라졌나봅니다..그날 이차뛰고 저녁에 가더라구요..결제는 그친구가 당골이라 약 800정도 나온걸 외상처리로 그냥 해주더군요..그냥 그런기억이 나네요 썰이 더 많은대 별의 별일 다 있었는데너무 길어 못적겠습니다..한 이년 정도 시원하게 다닌기억이 나네요저는 돈이 없어 항상 친구가 결제 했습니다..(진짜 좋은 부랄 친구 입니다)안에서 ㄸ십도 있었고 거래처 사장들 대리고 와서 아부떨던 기억도 나네요질문 있으시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게시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813(63%) 63%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5 신고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0:03 오.. 신기하군요ㅋㅋ 신고 오.. 신기하군요ㅋㅋ 기리다님의 댓글 기리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0:07 오 .... 신고 오 .... 피바다님의 댓글 피바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0:13 이야 기깔나게 즐기셧네여 신고 이야 기깔나게 즐기셧네여 빅가이님의 댓글 빅가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0:14 저는 최근에 그런곳에 가본적이 없네요. 성괴든 뭐가 됐던 괜찮은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성공한 좋은 친구분들 있는게 진심 부럽네요. 신고 저는 최근에 그런곳에 가본적이 없네요. 성괴든 뭐가 됐던 괜찮은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성공한 좋은 친구분들 있는게 진심 부럽네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빅가이님의 댓글 빅가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0:14 저는 최근에 그런곳에 가본적이 없네요. 성괴든 뭐가 됐던 괜찮은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성공한 좋은 친구분들 있는게 진심 부럽네요. 신고 저는 최근에 그런곳에 가본적이 없네요. 성괴든 뭐가 됐던 괜찮은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성공한 좋은 친구분들 있는게 진심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