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의상 취향 가진 사람 아무도 못봤는데 6 작성자 정보 작성자 우끼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0.30 18:13 컨텐츠 정보 조회 69 댓글 6 목록 목록 본문 솔직히 이건 정말 나랑 해본 여자들을 제외하고는 세상 그 어떤 사람한테도 못 털어놓겠음. 쪽 팔려서.이렇게 내가 누군지 모르는 온라인에서나 부끄럼을 무릅쓰고 털어 놓는건데요.당연히, 같은 남자한테는 세상 누구에게도 못 털어놓겠음. 설령 ㅂ랄친구한테도.오로지, 나랑 해본 여자한테만 털어놓을 수 있는 얘기라능. ㅠㅠ의상 취향 말인데요.여기 유흥 사이트 같은데서 물어보면교복이나 각종 제복이 취향이라는 남자도 본적 있고, 그 밖에도 유니폼, 메이드복, 비키니, 스타킹, 기타 등등.....다양한 개인 취향들이 있는데.나 같은 취향인 사람은 한명도 못봤음. 바로, 튜브탑. 또는 바디 타월로 튜브탑처럼 몸을 말고 있는거요. 위의 사진들 중에도 1장 있지만.난 이 의상만 보면 말 그대로 환장을 하는데. 튜브탑이나 바디 타월.정말 의아함. 왜 이걸 밝히는 사람이 없는지.혹시 여기엔 나처럼 이 의상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 있남요? 특별히!!! 우끼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799(63%) 63%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6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다녀올님의 댓글 다녀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20 취존합니다 아, 물론 튜브탑 예쁩니다 신고 취존합니다 아, 물론 튜브탑 예쁩니다 대화방cctv님의 댓글 대화방cctv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23 딱히 부끄러울 취향은 아닌데 신고 딱히 부끄러울 취향은 아닌데 규댕님의 댓글 규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31 부끄럽다길래 콘돔치마라도 만들어서 입어달래는줄 알았음 신고 부끄럽다길래 콘돔치마라도 만들어서 입어달래는줄 알았음 익명⠀님의 댓글 익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34 벗길 필요도 없겠군용 신고 벗길 필요도 없겠군용 초건스마님의 댓글 초건스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58 이정도로 부끄럽다니요 부비인으로 자질이 부족합니다 나는 좀더 매니악적 기대했는데 약합니다 신고 이정도로 부끄럽다니요 부비인으로 자질이 부족합니다 나는 좀더 매니악적 기대했는데 약합니다 순수한아카님의 댓글 순수한아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59 튜브탑. ㅎㅎ 예전 만났던 애가 텔만 가면 타월로 튜브탑 하고 있었음. 신고 튜브탑. ㅎㅎ 예전 만났던 애가 텔만 가면 타월로 튜브탑 하고 있었음.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규댕님의 댓글 규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31 부끄럽다길래 콘돔치마라도 만들어서 입어달래는줄 알았음 신고 부끄럽다길래 콘돔치마라도 만들어서 입어달래는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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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아카님의 댓글 순수한아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8:59 튜브탑. ㅎㅎ 예전 만났던 애가 텔만 가면 타월로 튜브탑 하고 있었음. 신고 튜브탑. ㅎㅎ 예전 만났던 애가 텔만 가면 타월로 튜브탑 하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