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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원 이벤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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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맨살 다 비치는 스타일  

그런 이벤트 해주는 매니저 있을까요?

ㅎㅎ

 

몇일 잘  참고 있었는데..(사실은 바빠서)

사실 갈만한데도 없어요

가고싶은곳 1군데 있긴 한데

늘 예약 마감이라서 (최소 2일전에 선예약 해야 됨)

내가 가고 싶을때는 안되고 ..


뭔가 얼굴 몸매를 떠나서 (그래도 기본 이상은 되야겠죠?)

굳이 꼽이 아니라도

올탈이 아니어도

서로 교감을 나누면서 

야릇하고 몽환적인 그런 느낌에 

업소를 찾는게  참 어렵네요

업소찾아 삼만리


예전에는 그런 느낌에 업소들이 참 많았는데

손님 귀한줄도 알고 ..


웬만한 일용직 하루 일당을 1시간도 안되서  가져가면서

요즘은 무슨 공장 돌리는것도 아니고..

조금만 친해지면 노가리까면서 시간 다보네고

서비스도 대충하고 

진짜 반성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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