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미용사쌤한태 고백공격해버렷다! 2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원래부터 오래다녔던 단골 미용사쌤이 있었는데 가게차렸을때부터 개업축하선물도 주면서 안면좀 트이고 말도 좀섞고 나름 친근함이 묻어나와서 나에겐 호감이 점점 쌓이나싶다 했다 하지만 이건 나만의 착각이였다


직접말로 고백멘트 날리려다가 차마 입이 안떨어져서 문자로 남겼는데 돌아온답장은 역시나 거절멘트였다 ㅜㅜ 각오는 했었지만 정말 아프네.. 이제 차였으니 거긴 못가겠다ㅜ 이제어디미용실 가지?

그런맘으론 만나뵙기가 어렵다라... 무슨뜻인지 해석해주실분...?

관련자료

댓글 27개 / 1페이지

달려라연두님의 댓글

해석은 ㅠ 
더 오지말라는 말인거 같은데욤 ㅜ
머리 하는게 아니라 이성을 대하는 마음으로는 보기가 어렵다는 말...

달려라연두님의 댓글의 댓글

@ 흥건히범해져
보통 여자들은 내위치가 한단계씩 올라가야 뭔가 되는데욤.. 아는오빠-친한오빠-신경쓰이는오빠-썸타는오빠 이런식으로욤.. 흥건히 님은 글 상황으로 봐선 아는오빠-친한오빠의 어느 사이에서 지금 뜬금포를 날리신겁니다

달려라연두님의 댓글의 댓글

@ 복희
아 표현이 좀 그랬나 ㅋ;
결론적으로 고백은 이제 안사귀고는 안되는 단계에서 확인용으로 합시닷! ㅋ

황금빤쥬님의 댓글

고백단계는요,,
직진으로 가면 안되요
천천히 ,, 어,, 이남자 내한데 관심있나?
느끼게 해줘야 됨 ㅋ
먼저 밥부터 먹고 ,,천천히
Total 233,831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