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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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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끝나고 

애가 물티슈로 자기 찌찌를 쓱쓱 닦고 있는데, 내가 애 찌찌를 물끄러미 보고 있었더니

애가 갑자기 정색을 하며 손으로 찌찌를 가리면서 하는 말,

"뭘 봐!! 보지 마!!"



나 : 뭘 새삼그럽게 그라노? 이미 만지고 빨고 다했는데.

애 : 그래도 부끄럽잖아. 그렇게 빤히 보고 있으면.

나 : ???

애 : 나 여자애란 말야.

나 : 누가 니 남자라드나? ㅋㅋㅋㅋㅋㅋ

애 : (실실 뽀개면서) 오빠는 알기나 아나? 여자가 남자 앞에서 젖 내놓고 있을때, 내색은 안해도 속으론 얼마나 부끄러운지.



얜 항상 그랬음.

플레이 시작 전에도, 발가 벗은채 찌찌는 손으로 가려 놓고서 대화 나누다가, 플레이 시작하면 서서히 손 치우고. 



이런 속 뻔히 보이는 생쑈에 뿅 가는 단순한 놈은 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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