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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하린양에게 쓰는 편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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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지내니 밥먹었나요

잠은잘잤니 나는 살아있어

이번에 어떤 회원이 나 여자친구

곧 생길거라고 했다. 그녀가 혹시

하린몬인가 여보.자기.

달링.하니.

내 여자친구가 된다면 잘생긴 내가

남자친구니까 뿌듯하고 행복하겠네

부럽다.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겠구나.

한턱쏴라.

나는 마사지업소에 가는 상상을 한다.

샤워하고 물기 닦으면

마사지업소 소녀가 내 몸에

아쿠아오일을 바르겠지

듬뿍듬뿍 묻히겠지 손에 닿으면

깨끗이 씻어야하지 핸드폰

자판 눌러야하니까.

옛날에 쓴 내상기에 추천이 올라왔다

이 좋아요알림은 뭘까

그 회원도 방문했다가 깊은 공감을

느낀걸까

아니면집에 고양이가 모니터화면을

눌렀을까

고양이가 글을 입력할 수 있다

눈에 보이면 다 건드린다


하린양은 혹시 몸무게 56이 넘을까

그렇다면 난 조금 슬플것 같구나

그런불상사가 없도록 주의하길 바란다


흡연은 인체에 이로우니까

적절하게 하기 바란다


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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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 1페이지

cartier님의 댓글

어디에 있는 하린양이 강철 구팔님을 애가 타게 하는지
설레게 하는지 무척 궁금하여 매일 밤 잠을 설치고 있는
상황 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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