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어제 겪었던 생생한 실화입니다 39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샤워후 베드에 누워 매님을 기다리는데...


"똑똑똑...


여신이 들어오는데 우와~~ 감탄사가 자동발사


선생님 귀신인가요? 천사신가요?


대답없이 바로 키갈... 


업..!헙.. 잠시마..ㄴ..  호로록~~


그리고 바로 슈얼을 건네 뛰시더니 하비욧~~


어..어 위험해요 선생님 


그러다 드가요~~들어간다고요~~  



ㆍ

ㆍ

ㆍ

ㆍ

"



스마가서 씻고 앉아서 기다립시다


베드에 누웠더니 스마받는 꿈뀟떵~




관련자료

댓글 39개 / 1페이지

닿으면싼다2님의 댓글의 댓글

@ 커베어벨리
야야 또 왔나?
저기 한설한테 물어봐라
보고와서 한량본적있냐니까 있다든데
ㅠㅜ 내 아이라고 해줏다

하꼬님의 댓글의 댓글

@ Vjjfjjfoiddd
검사지 주까?
난 3개월마다 검사한다
헤르페스는 또 만들었나?
몰카 이제 재미가 없나?

고생한다
그렇게 살아라
Total 233,931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