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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른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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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기분 ㅈ같은 하루 상황을 맞이하더라도 

개그맨들 보면 항상 관객을 웃겨야 한다는 프로 같은 마인드

볼 때마다 리스펙 그 잡채….


오늘 왁싱 중에 수강생 실수로 양쪽 볼따구 피부 다 뜯김…

끝나고 부랴부랴 급하게 마데카솔 사다가 발랐는데ㅜㅜ


원래 오늘 끝나고 연차도 썼겠다… 뒤엔 말 안 해도 알듯??


이거땜에 모든 일정 다 취소하고 약 바르고 누워 있음 하….ㅜㅜ


인생 참 쉽지 않다…. SI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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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 1페이지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 초건스마
수염쪽은 멀쩡한데 눈 밑에 볼따구쪽에 많이 뜯겼어요ㅠㅜ 내일 출근할 때 마스크 끼고 가려구요ㅜㅜ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 초건스마
여태 이런적은 없었는데, 차라리 보이지 않는 다리나 팔이면 괜찮은데 얼굴이라 좀 그렇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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