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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해외경험담 하나 말씀드리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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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몸을 안팔고

보험을 팔더라구요


보험파는 여자가 진짜 말그대로 보험을 팔거든요?

사진에 있는 누나같은 분들이 막 보험을 팔아요

근데 성매매에 절대 안걸리게

보험을 팔려고 이 남자를 만나서 대화했는데

서로 마음에 들어서 야스했다라는 기적의 논리로 피해갑니다


보험계약은 하구요 단기 몇개월짜리 이런거

그게 거의 비용이랑 비슷한데


자기들이 보험계약하다가 눈맞아서 했는데

뭘로 잡아넣을꺼냐? 이런 방식이더라구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런 슬라브햄들은

머리가 좋더라구요 그리고 직업여성을 집으로

부르는게 아니라 청소부를 집으로 부릅니다..


그래서 막 사이트가 부비같은 사이트가 아니라

클린 청소업체,하우스키핑 이런사이트인데

오는건 저런누나가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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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응우옌툭엉님의 댓글의 댓글

@ 양수킴
우선은 걸리기가 어려운게
보험판게 맞고
만나서 본인집으로 이동했기
때문에 업소가 아니라
추적어려움

전화내용도 보험 가입하려고
하는데요가 다라서
잡으려면 모든 보험설계사가
잠재적 범죄자라서
잡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머리잘돌아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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