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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하게 아무도 모를 것 같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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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척 지내왔어 너 떠나버린 뒤
다 알았대 어설픈 나의 눈빛은
행복했던 지난날의 나와 너무 달라서
이별했음을 느낄 수밖에
너와 나 정말 그때는 좋았었나 봐
나 화낼 줄도 몰라 내내 즐거웠대
그래 그랬었지 널 사랑하기에
세상은 나에겐 커다란 감동이었어
그 순간을 잊는다면 내가 살아온
짧은 세월은 너무나 보잘것없어
되돌려 보려 해 너를 찾으려 해
너 없이 살아도 멀쩡히 숨은 쉬겠지만
후회와 그리움만으로는 견딜 수 없어
하루도 자신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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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 1페이지

초건매니아님의 댓글의 댓글

@ 히럿
이양이양 이야아아아아아아아앙앙!!!!!!!!!!!!!!!!!!!!!!!!!!!!!!!!!!!!!!!!!!!!!!!!!!!!!!!! 이야아아앙아아앙!!!!!!!

마카옹님의 댓글

미련한 가슴아
아련한 추억아
그사랑 아니라고
제발 내게 말해줘
두눈이 멀어서
널 보지못하게
찢겨진 아픔만 안고 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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