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서면에서 하루 일하고 해운대로 이직한 매니저를 만났다 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서면 어디에서 일했단다

우린 구면이다

그때 뭐였음?

하루일해서 기억안남

잠만 기달 찾아봄


내가쓴 후기가 있어서

하루만 사용한 이름을 알려줄수있었다


서면에서나 해운대에서나 한결같이

내 손에 애정표현을 보내준다


그래 내 손이 내 얼굴보단 예쁘지


하루 일하고 그만두는 소녀들이 많다

손님도 그렇다

한번가보고 다시 가지않는 일이 많음



그래서실은 초객에겐

에이스소녀를 소개해야하는데

그게쉽지가 않다

에이스가 바빠


우리가게오지마라를

시전하는 소녀가 첫방문때 보통

등장하게된다


이 시련과 고통을 견디는 자는

에이스 만나는 그날이

있을수도 있다


화를참지못하고

울분을 뱉었다가는




이 인내심 테스트를

잘 견뎌야한다



소녀들은 뽀뽀와 키스를

대부분 싫어한다


그리고 폰을 잘 보지 않는다

연락이 잘 안됨

하지만 나랑 있을땐 폰에서

시선이 떨어지지 않는다

무엇이그리 재미가 있을꼬



재미는 쥐뿔도 없는 내 면상탓이다



우주슈퍼꽃미남이었어야했는데

탄생실패실패야



가끔 어느업소 왜가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받는다

거기는 내가 블랙을 먹었어요


나도가고싶어요 전화를안받는데

예약을안받는데

가서뭐하너

소화기뿌릴까


나는 119가 아니다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Total 233,959 / 33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