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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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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같이 등장한 귀요미라는 PR에 

나도 모르게 끌려서 방문했었고 

첫 방문때 뚝딱 거리는 모습보고

이리저리 조언(?) 해주고 왔었는데 


출근 첫날 첫손님이었구 

유흥쪽 적응하려나 걱정(?)되서 재방했습니다


괜히 걱정했네요 

원래 차분한 성격이지만 더 여유로와졌고

뚝딱거리던 모습은 아예없네요

지난번은 1시간안에 어떻게 채워나가야하나해서

좀 버벅 거렸다고 합니다


와~ 관리하는거 달라졌네요

실력을 숨기고(?) 있었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관리할때 내가좋아하는 아이컨택

눈빛이 장난 아닙니다


제가 귀요미 좋아해서 ㅇㄴ라는 귀여운 매니저가 있는데

엄청 귀염귀염 한데 관리시 눈빛이 섹시하다니까


바로 눈 쳐다보면서 하는말이 저는 어때요?

와~ 이런 당돌함에 심쿵!

속으로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넌 귀엽기만 해라고 말했네요


나올때까지 계속 눈빛 쏘는데 

초건 지명 3명은 빡신데...

행복한 고민이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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