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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웃집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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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이뻐서 올려봄 약간 낭만 가득이길래)


건너건너 옆집에 남정네 셋이 이사 왔던데


여름에 더울때

대문 열어두고 밭 매고 잇으면

골든리트리버 데리고 산책하시는데 한번씩 마주침 

눈 인사만 종종 햇음


쌩얼이고 얼굴 뻘겋게 되가지고 땀 흘리면서 

반바지에 나시에 마당청소 하는거 보면 


내가 매니저 라는건 절때 꿈에도 모르겟지


그냥 나를 건너 건너 옆집 문신빡센애 라고  생각하겠지ㅋㅋㅋㅋㅋ


몇일전에 우리 식구들 보러 갓다오니까 출근통 온다..

출근하고 싶어서 그냥 돌아삐 미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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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개 / 2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
딴 건 모르겠고
나에게 이런 상황이 생겼다고 가정하고 생각해보면..
혹시나 기분 나쁠 행동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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